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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me is b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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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8/20
    핸드폰

몸이 아프다.
이유가 뭘까?
발병이유는 해결됬는데. 또 뭐가 남아있어서 몸이 이렇게 아픈걸까?
먹기 싫은 증상때문에 몸이 허해졌나.
방학때부터 잘먹지 않고 지내서 그런건가?
칫솔질 하다가 잇몸을 다쳐서 그것도 아프다.
아프다고 알바를 안할 수도 없고 학교를 안갈수도 없다.
나으려면 방학중에 나아야 했는데. 방학이  끝나면서 아프기 시작했다.
병원의사는 대수롭지 않게 다 나으면 안와도 된다고 했는데. 또 가야 겠다.
밤에는 열로 오래 자지 못하니까 더 심해지는 건가.

어제는 무기력까지 더해져서 마음이 하나도 즐겁지 않았다.
목도 너무 붓고 아프다.

일주일 넘게 열이 오르니까 엄마는 지쳤다.
봉사활동 일지 써야하는데 열이 지금마구 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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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을 샀다.
번호도 바꿨다.
내 명의의 핸드폰이 생겨서 좋당.
할부금및 요금 덜덜.......
하하하하하하
약정에 할부받으니까 부담이 적더라.
핑크색 살까 검은색 살까 고민을 많이 했다.
뭐가 더 좋은지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그냥 검은색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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