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떠나고 싶지만 떠나기 전에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 어른의 말이라고 해서 항상 다 받아들이고 존중할 필요는 없는것 같다. 내말도 받아들이고 존중할 필요없는 이기적이고 쓰레기같은 말이 되버릴까 걱정된다. 모든걸 다 해주는 부모는 아니지만 도와줄때는 진심으로 도와줄 수 있는 그런 부모가 되고 싶다.